한정 부총리, 섬서대표단 심의에 참석해 개혁과 발전 강조

2019-03-06 10:04:30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인 한정(韓正) 국무원 부총리가 5일 오후 그가 소속된 섬서 대표단에서 대표들과 함께 정부업무보고를 심의했습니다. 
대표들의 발언을 청취한 후 한정 부총리는 이극강 총리가 대회에 한 정부업무보고를 전적으로 찬동한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지난해 복잡다단한 국제환경과 간고하고 번중한 국내 개혁 발전과 안정 임무에 직면해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두리에 굳겨 뭉쳐 분발 노력함으로써 중국 경제사회발전의 새로운 중대한 진전을 이룩했다고 말했습니다. 
한정 부총리는 이러한 성적은 습근평 신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의 과학적인 지침과 전당, 전군, 전국 각족인민이 분투한 결과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섬서성이 습근평 총서기의 부탁을 명기해 경제의 지속적이고 건강한 발전을 실속있게 추진하며 특색현대화 농업건설과 문화건설, 민생 개선과 보장업무를 틀어쥐고 '일대일로' 건설과 새로운 한차례 서부 대개발 등 국가전략에 심층적으로 융합해 섬서 발전의 새로운 한 폐이지를 장식할 것을 희망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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