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무부 부장, 중미 실무진 계속 협상중에 있다고 언급

2019-03-05 16:55:45

중국 상무부 부장, 중미 실무진 계속 협상중에 있다고 언급

종산(鍾山) 중국 상무부 부장은 5일, 제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2차회의 개막회의 후  "부장통로"에서 중미경제협력에서 필요하게 견지해야 할 원칙은 상호존중, 평등상대라며 현재 양측 실무팀은 계속 협상중에 있으며 협의달성 여부는 양측이 서로 마주보며 나아가는가에 달려 있다고 밝혔습니다. 

종산 부장은 양측의 협상은 생산적이며 단계적인 중요한 성과를 거두었고 일부 분야에서 돌파가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협상 상황에 따라 양측은 계속 협상시간을 연장하는데 공감했다며 이 기한내에는 관세 세율을 올리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종산 부장은 이러한 성과는 쉽게 얻어진 것이 아니므로 우리들은 더욱더 소중히 여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총서기는 협력은 중미양국의 최적의 선택이라고 강조했는데 현재 실무팀은 계속 협상 중에 있고 우리는 아직도 많은 일을 해야 하므로 중미 양측은 더욱 마주보며 나아가고 공동히 노력해야 한다며 협의 달성 여부는 양측이 마주보며 나아가는 노력에 달려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만일 우리들이 협의를 도출해 낸다면 양국의 경제발전은 물론 세계 경제발전에도 유리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e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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