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정협, 민생개선과 사회발전 추진에 일조

2019-03-04 10:02:14

왕양(王洋)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주석은 3일 있은 전국 정협 13기 2차회의 개막식에서 정협전국위원회 상무위원회를 대표해 대회에 업무보고를 했습니다. 왕양 주석은 업무보고에서 지난 1년간 인민정협은 인민을 위한 직책이행을 견지해 민생개선과 사회발전을 추진했다고 밝혔습니다. 

왕양 주석은 상무위원회는 사회 주요모순의 변화에 적응하고 인민들의 날따라 늘어가는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수요에 만족을 주는 것에 착안해 협상의정과 민주감독을 진행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교육의 우선 발전에 초점을 맞추어 중소학생들의 과외 부담이 많은 문제와 대학교의 "두가지 일류"건설, 교육의 민영화 발전 등과 관련된 제안에 공을 넣어 인민들이 만족하는 교육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취업과 사회보장 등 인민대중들의 이익과 직결되는 실제적인 문제와 관련해 제안했으며 중장기 인구변화와 경제사회발전, 국가해양구조담보, 자원봉사관리체제 등과 관련된 조사연구와 의정을 강화했다고 덧붙혔습니다. 

또한 건강중국 전략을 둘러싸고 공립병원 운영 신 기제를 보완했으며 기층의료보건 봉사와 전문의(全科醫生)건설을 강화하고 양로봉사시스템을 보강해 전민건강 등 의제를 심도있게 협상하고 국민건강 정책의 보완을 촉진했다고 말했습니다. 

왕양 주석은 이외 법치건설에 주목했으며 미성년인터넷보호조례와 퇴역군인보장법, 사회기구등록 관리조례의 제정 및 수정, 사법책임제종합부대개혁에 건의를 제출했고 집행이 어려운 난제 기본 해결 격주 협상좌담회를 소집해 의법치국의 실천을 심화하는데 힘을 보탰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인민정협은 또 사회주의 문화강국 건설에 착안해 노동모범과 장인정신을 높였으며 주선률의 보호와 이용, 문화혁신산업발전, 역사문화 옛 도시의 보호, 대유적지 보호와 이용, 대운하문화벨트건설, 서예교육, 희곡전승발전 등과 관련해 조사연구를 진행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양 주석은 그 외에도 정협위원들을 조직해 교사절 위문을 진행했으며 과학기술, 문화, 보건, 체육활동이 기층에 보급되도록 하고 정협의 래신래방(來信來訪)업무를 강화했다고 소개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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