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양 정협주석, 6개 분야로부터 인민정협의 2019년 업무 포치

2019-03-04 09:47:27

왕양(王洋) 정협 주석이 3일 전국정협 13기 2차 회의 개막식에서 정협전국위원회 상무위원회를 대표해 대회에 업무보고를 하면서 2019년 인민정협의 주요업무를 포치했습니다. 

그는 2019년에 인민정협은 사명과 임무를  잘 정하고 단합과 민주란 양대 주제를 견지하며 '5위일체'총적구도를 통합적으로 추진하는 것을 둘러싸고  '네가지 전면'전략구도를 조화롭게 추진하며  중등권수준사회전면실현 결승전에 초점을 맞추고 3대 공략전을 잘 치르는 등 중점임무를 수행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왕양 정협 주석은 또 인민정협은 정치협상과 민주감독, 참정의정의 직능을 참답게 이행하고 제안과 자문, 공감대 결속의 품질을 높여 우수한 성적으로 새 중국 창건 70주년을 맞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6개 분야로부터 인민정협의 2019년 업무를 포치했습니다. 구체적으로 본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습근평신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 사상을 학습 관철하는 것을 중점중의 중점으로 삼아야 합니다. 

둘째, 당과 국가의 중심임무를 둘러싸고 참정의정하고 제안을 내놓아야 합니다. 

셋째, 단합과 친목을 한층 강화해 민주당파와 상공연합, 무당파인사들의 정협직책 이행에 여건을 마련해야 합니다. 

넷째, 중국특색의 대국 외교를 위해 지혜와 힘을 이바지 해야 합니다. 

다섯째, 정협 자체 건설을 실속있게 틀어쥐어야 합니다. 

여섯째, 인민정협 창설 70주년 기념행사를 잘 조직 전개해야 합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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