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국무위원회 위원장, 베트남 공식친선 방문 종료

2019-03-02 21:23:42

베트남 통신사의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 조선로동당 위원장, 국무위원회 위원장과 조선측 고위대표단이 현지시간으로 2일 오후 특별열차로 베트남 북부 량산성 동당역을 떠나 베트남에 대한 공식친선방문을 마쳤습니다.

베트남 방문기간 김정은 위원장은 1일 응우엔 푸 쫑 베트남공산당중앙위원회 총서기, 국가주석과 회담을 진행했으며 베트남 응웬 쑤언 푹 총리와 응우옌티낌응언 국회 의장도 각각 면담했습니다.

베트남 통신사의 보도에 따르면 회담과 면담에서 양측은 고위층 상호 방문을 유지하고 대표단 교류를 확대하며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현유의 대화협력 메커니즘을 수호하며 문화와 예술, 스포츠, 민간 교류를 확대하는 등에 대해 공감대를 달성했습니다. 또한 양국 지도자들은 국제사무에서 협조와 조율을 강화하고 세계와 역내 평화안정 수호 방면에서 교류를 강화할데 대해서도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은 26일에 베트남에 도착해 2월27일부터 28일까지 하노이에서 개최된 제2차 조미정상회담에 참가했으며 응우엔 푸 쫑 베트남 총서기의 요청으로 3월1일부터 2일까지 베트남을 공식친선 방문했습니다. 베트남 통신사의 보도에 따르면 이는 조선 최고영도자가 55년만에 베트남을 공식방문한 것으로 됩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