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정협 보도대변인, '일대일로'건설은 관련국에 발전과 희망 가져다줄 것

2019-03-02 21:21:40

곽위민(郭衛民)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제13기 전국위원회 제2차회의 보도대변인은 2일 베이징에서 있은 첫 기자회견에서 '일대일로'창의가 제출된 후 각 측의 적극적인 호응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지난해 말 현재, 100여개 국가와 국제기구가 '일대일로' 건설에 적극 동참하고 있고 일련의 중점 프로젝트가 추진돼 효과를 보기 시작하면서 현지의 경제발전을 추진하고 있고 갈수록 많은 연선 국가의 환영은 물론 국제사회의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곽위민 대변인은 '일대일로' 연선의 일부 개도국의 채무는 매우 복잡하다며 거개가 역사적으로 남아내려온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의 투자가 이런 채무에서 차지하는 비례는 매우 적고 중국 투자 프로젝트는 대부분 기초시설건설이며 관련국에 발전과 희망을 가져다줄 수 있는 장원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 중국이 '일대일로'건설을 통해 창도하는 것은 평화협력, 개방포용, 상호 벤치마킹, 호혜 상생의 실크로드 정신이며 중국측은 공동 상의, 공동 건설, 공유를 견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4월, 제2회 '일대일로' 국제협력정상포럼이 베이징에서 열립니다. 곽위민 대변인은 새로운 역사적 시작점에서 중국은 관련국과 함께 '일대일로' 건설을 새로운 단계로 공동 추진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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