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중국의 유실 문화재 361점 반환한 미국 높이 평가

2019-03-02 11:31:30 CRI

육강(陸剛)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일, 미국이 전에 사출한 중국의 유실 문화재 예술품 361점을 중국 정부에 반환한 것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그는 중미 양국은 2월28일 미국의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중국 문화재예술품 인계인수식을 가졌다며 미국측이 전에 사출한 중국의 유실 문화재 예술품 361점을 중국정부에 인수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이는 중미가 중국문화재 수입 제한 정부간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해 미국측이 세번째로 중국의 유실 문화재를 반환한 것이며 규모가 가장 큰 한차례이기도 하다고 밝혔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문화재 보호 분야의 협력은 중미 인문교류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라며 중국은 미국과 함께 노력해 이 분야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세계 문화유산보호와 전승의 추동을 위해 보다 큰 노력을 기울일 용의가 있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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