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인권사업발전진보'주제회의, 제네바서 개최

2019-03-02 11:30:19 CRI

제40차 유엔인권이사회 회의기간 중국인권연구회는 1일 제네바의 팔레 데 나시옹에서 '티베트 인권사업 발전진보' 주제회의를 가졌습니다. 

중국인권연구회 이사인 자로샹 중국 티베트학 연구센터 연구원이 내빈들에게 티베트 경제사회의 일취월장의 발전과 티베트 도농주민 생활에서 일어난 거대한 변천을 소개했습니다.

그는 최근년간 티베트 경제사회가 장족의 발전을 이룩했고 경제도 농업과 목축업에만 의존하던데로부터 농업, 목축업 발전을 위주로 하면서 충초채집, 탕가 등 문화 산업과 가공업을 고루 발전시키는 다종경영 국면을 개척했다고 말했습니다.

쟈로샹 연구원은 지금 티베트의 도농 주민 소득 격차가 한층 줄고 '향촌진흥' 전략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티베트의 변화는 각급 정부가 농민과 목축민들의 생활수준 개선을 핵심적인 자리에 놓고 여러가지 우혜정책을 제정한데 기반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쟈로샹 연구원은 중앙정부가 티베트에 대한 재정보조금을 늘렸을 뿐만아니라 동부의 경제가 발전한 성과 대형 국유기업도 티베트에 대한 원조를 강화하고 기반시설 건설과 관리인재 등 영역에서 티베트를  대폭 지지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쟈로샹 연구원은 티베트는 녹색 발전에 진력하고 있다며 현재 해마다 여러 국제협력팀이 티베트에 와 생태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각 국 정부와 국제기구, 비정부기구 대표 및 전문가와 학자, 매체기자 약 50여명이 이날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번역/편집: 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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