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진정 베네수엘라 안정에 유리한 일을 할 것을 국제사회에 희망

2019-03-01 20:56:25 CRI

육강(陸慷)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1일 정례브리핑에서 진정으로 베네수엘라의 국가안정과 경제발전, 민생개선에 유리한 일들을 하며 베네수엘라의 주권을 존중하는 전제하에 베네수엘라에 건설적인 도움을 제공해 관련 문제가 신속히 평온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추동하기를 바란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베네수엘라 문제에서 있어서 안보이사회의 모든 행동이 이 원칙에 부합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28일 유엔 안보이사회는 미국이 제기한 베네수엘라 문제 결의초안에 대해 표결을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중국과 러시아 등 국가가 반대표를 넣어 통과되지 않았습니다.

이와 관련한 질문에 대답하면서 육강 대변인은 중국측이 안보리에서의 대 베네수엘라 문제에 대한 출발점은 <유엔헌장>정신과 국제관계 기본준칙을 수호하고 베네수엘라 문제의 평화적 해결에 유리하며 라틴미주 지역의 장기적인 평화와 발전을 수호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외부 세력의 베네수엘라 내정 간섭과 베네수엘라에 대한 군사적 간섭을 반대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유감스러운 것은 관련 결의초안은 중국측의 상술한 원칙과 입장과 엄중하게 위배한다며 중국측은 반대표를 넣을 수 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중국측은 베네수엘라 문제는 베네수엘라 인민들이 자주적으로 결정할 것을 주장한다고 재천명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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