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중국기업에 공평한 경영환경 제공할 것을 호주에 촉구

2019-03-01 20:42:57 CRI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일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은 이데올로기 편견을 버리고 중국기업들이 호주에서 경영활동을 하는데 공평하고 공정한 환경을 마련할 것을 호주에 촉구한다고 했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마리세 페인 호주 외무부 장관이 일전에 미국의 대 중국 입장이 완화되어도 호주는 화웨이가 5G 네트워크 건설에 참여하는 것을 금지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에 대해 육강 대변인은 "호주의 관련 의사표시를 예의주시한다"며 "중국정부는 중국기업들이 국제법과 현지의 법률을 준수하면서 대외경제협력을 진행하는 것을 일관하게 권장하며 타국의 정당한 안보이익에 피해를 주는 그 어떤 기업의 활동도 종래로 지지한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호주는 양국기업의 협력에 편리를 제공해야지 여러 가지 구실로 인위적인 장애를 설치하고 차별시 조치를 취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면서 "이데올로기 편견을 버리고 중국기업이 호주에서 경영활동을 하는데 공평하고 공정한 환경을 마련할 것을 호주에 촉구한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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