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문화재 보호분야에서 미국과 교류 협력할 용의 있다고

2019-03-01 18:04:51 CRI

최근 미국정부가 유실된 중국의 문화재 예술품 361점을 중국정부에 이관했습니다.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월 1일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은 이를 높이 평가하고 미국과 공동으로 노력해 문화재 보호분야의 교류와 협력을 더한층 강화하며 세계문화유산보호와 전승을 추동하기 위해 노력할 용의가 있다고 했습니다.

육강대변인은 2월 28일 중미 쌍방이 미국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중국 문화재 예술품 인계인수식을 가지고 미국이 이에 앞서 수색 압수한 361점의 유실된 중국의 문화재 예수품을 중국정부에 이관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이는 중국과 미국이 중국의 문화재 수입제한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래 미국이 세번째로 중국에 유실된 중국 문화재를 반환한 것이자 규모가 가장 큰 한 번이라고 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문화재 보호와 협력은 중미간 인문교류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라고 하면서 "중국은 문화재 보호분야에서 미국과의 교류와 협력을 더 한층 강화해 세계 문화유산 보호와 전승 등을 추진하기 위해 더 큰 노력을 기울일 용의가 있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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