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프랑스와 조선, 미국 외교당국자와 회동

2019-03-01 11:18:44 CRI

왕의(王毅)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28일 베이징에서 에티엔 프랑스 대통령 외사고문과 리길성 조선외무부상, 수잔 셔크 미 국무부 차관보와 각기 만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에티엔 고문과 만난 자리에서 왕의 국무위원은 올해는 중국과 프랑스가 수교한지 55주년이 되는 해라며 양국은 올해안에 있게 될 양국의 고위층 내왕을 알심있게 준비하고 지도자의 상봉으로 양국 전면전략동반자관계가 안정적으로 발전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에티엔 고문은 프랑스는 중국과 함게 양국 고위층 내왕을 잘 배치하고 다자조율을 보강하며 다자주의를 함께 수호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리길성 외무성부상을 만난 자리에서 왕의 국무위원은 올해는 중국과 조선이 수교한지 70주년이 되는 해이며 양국은 응당 최고지도자들이 새시대 중조관계 발전과 관련해 달성한 중요한 공감대를 함께 잘 이행하여 중조친선관계가 새롭게 격상되도록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리길성 부상은 올해는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0주년과 조중수교 70주년이라고 하면서 조선은 중국과 함게 새시대 양국관계가 새롭게 발전하도록 추진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왕의 국무위원은 국제사회는 하노이에서 갓 끝난 조미정상회담을 아주 관심하며 양자의 협상이 이미 심층적으로 추진되고 있기때문에 이런저런 어려움에 부딪칠수 있지만 조선반도문제를 정치적으로 해결하는 큰 방향은 이미 분명해졌으므로 인내심을 갖고 대화를 계속 하며 마주 항해 나아가기를 희망했습니다. 그는 중국도 이를 위해 계속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수잔 셔크 차관보는 왕의 부장에게 자신이 주도하여 다른 미국 학자들과 함께 작성한 보고서를 왕의 국무위원에게 전하면서 미중양국이 광범한 영역에서 협력하고 협상으로 이견을 해소하기를 희망했습니다.

왕의 국무위원은 미국 국내에서 중국의 발전과 중미간의 광범한 공동이익을 객관적이고 이지적으로 대하며 양국 수반이 달성한 중요한 공감대에 따라 중국측과 함게 조율과 협력, 안정을 기조로 한 중미관계를 발전시키기를 희망했습니다 .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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