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인도와 파키스탄이 억제를 유지하고 대화하기를 희망

2019-02-27 19:18:10 CRI

육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7일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은 인도와 파키스탄이 모두 억제를 유지하고 대화를 추진하는 조치를 취해 남아시아 지역의 항구적인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노력하기를 희망한다고 했습니다.

전한데 의하면 27일 파키스탄 공군이 파키스탄 영공에 진입한 인도군의 비행기 2대를 격추하고 인도 비행사를 체포했습니다. 이날 인도 언론도 파키스탄 공군의 F-16 전투기가 인도 공군에 의해 격추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육강 대변인은 "중국의 입장은 아주 명확하다"며 "중국은 남아시아의 중요한 두 나라인 인도와 파키스탄 양국이 모두 선린친선관계를 유지하는데 대해 관심하며 남아시아가 평화와 안정을 유지할수 있기를 주목한다"고 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중국은 인도와 파키스탄이 모두 억제를 유지하고 대화를 추진하는 조치를 취해 남아시아 지역의 항구적인 평화와 안정에 착안해 서로 마주보고 나아가며 적극적으로 노력하기를 희망한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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