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용, 전국 민영기업의 체불 미지급금 정리 화상전화 회의 참석

2019-02-27 09:23:20 CRI

전국 민영기업의 체불 미지급금 정리 화상전화회의가 26일 베이징에서 열렸습니다. 왕용 국무위원이 회의에 참석했으며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왕용 국무위원은 습근평 총서기가 민영기업 좌담회에서 한 중요한 연설 정신을 진지하게 관철, 실행하고 사업의 강도를 한층 더 강화하며 민영기업의 종소기업 체불 미지급금  정리 사업을 보다 착실하게 하여 민영기업의 중소기업 발전에 양호한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용 국무위원은 지난 11월 달 이래 각 지역과 해당 부문, 대형 국유기업은 당중앙과 국무원의 정책결정을 진지하게 집행하고 신속한 행동을 취하여 체불금 정리 작업을 전면적으로 전개하여 단계적 진전을 거뒀다고 하면서 그러나 후속적인 과업이 여전히 어렵고 복잡하다고 했습니다.

왕용 국무위원은 체불금 정리 작업을 올해 국무원 대감독과 전문적인 무작위조사에 넣고 감독과 문책을 강화하며 장기적으로 유효한 체계의 구축을 빨리 정리하면서 체불하는 것을 엄격히 방지하고 체불금을 정리하는 전년 목표 과업을 기한대로 확보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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