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제2차 조미 정상 회담 실질적인 성과 희망

2019-02-26 19:33:29 CRI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6일 베이징에서 조미 쌍방이 이미 달성한 기초에서 반도의 비핵화 및 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둘러싸고 더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기를 희망한다고 했습니다.

세인의 주목을 받는 제2차 조미 정상회담이 이달 27일부터 28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됩니다.

이에 대해 육강 대변인은 "반도문제에서 중국은 첫째, 반도의 비핵화를 실현하고, 둘째, 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와 안정, 나아가서 동북아 지역의 항구적인 평화와 안정을 유지 및 실현하는 두 가지를 주장한다"고 하면서 "이 두가지 목표의 달성을 위해 필요한 루트는 바로 핵심 당사국인 조선과 미국이 상호 존중을 기반으로 절실한 조치를 취해 상대방의 합리적인 관심사를 충분하게 감안, 배려하고 서로 마주 보고 나아가면서 함께 반도의 비핵화와 항구적인 평화 안정을 실현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현재 상황이 중국이 주장하고 희망하는 방향에로 나아가고 있는 것을 기쁘게 보고 있다며 이를 위해 중국은 줄곧 역할을 발휘했고 또한 계속 이런 역할을 발휘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제2차 조미 정상회담이 곧 하노이에서 개최된다"며 "중국만이 아니라 국제사회 각 측 모두가 기존의 기반에서 조미 쌍방이 반도의 비핵화와 반도의 평화안정을 둘러싸고 계속 더 많은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기를 희망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육강 대변인은 "기사에서 베트남 정부와 베트남 인민들도 이번 회담을 위해 정성어린 많은 준비를 한 것을 보았"다며 "중국은 이 회담이 하노이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희망한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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