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5G기술은 국제사회의 공동혁신의 성과

2019-02-26 19:19:26 CRI

육강(陸慷) 중국외교부대변인이 26일 베이징에서 5G 기술은 글로벌화 배경에서 각국간 교류와 협력의 산물이며 국제사회 공동의 첨단기술 혁신의 새 성과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각국의 정책평가는 응당 사실에 근거해야지 터무니없는 날조로 이루어진 거짓말이여서는 안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글로벌 제2대 이동통신 운영사인 영국 보다폰그룹 CEO 닉 리드는 글로벌이동대회기간 화웨이에 대한 금지령으로 인해 유럽의 5G기술이 2년 늦게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며 갑자기 대규모의 설비를 교체하는 것은 국가 인프라에 막대한 파괴를 초래하게 되고 소비자들이 높은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리드는 또 현재 "일부 사람"들이 말하는 상황은 근거가 없다며 자신은 미국측과 접촉한 적이 없고 미국측이 제출한 증거도 보지 못했다며 그들이 전 유럽의 관련기구에 증거를 제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육강 대변인은 이날 있은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관련 보도를 예의주시한다며 보도에 의하면 화웨이회사는 지금 글로벌 이동대회에서 관련 국가 정부와 업계, 기업 등 각계와 전문적인 대화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보다폰그룹 책임자의 태도는 합리성이 있으며 그가 말한 "일부 사람"들은 관련 논조에 증거를 제공할 수 없다며 이것이 관건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사실상 리드가 말한 "일부 사람"들은 자신의 이익수요를 위해 각종 수단, 심지어 국가의 힘을 빌어 타국의 기업간 정상적인 호혜협력을 파괴하려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하지만 그들이 똑똑히 기억해야할 것은 바로 기타 나라의 기업과 소비자들도 자신의 실제이익에서 고려해 선택하며 각국의 정책에 대한 평가는 보다폰그룹의 책임자가 말한 것처럼 사실에 근거해야지 터무니없는 거짓말이여서는 안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파이낸셜 타임스지>의 한 논평에서도 지적했지만 현재 세계에서 일어나는 인터넷 공격이 수천수만에 달하지만 화웨이 소행이라는 명확한 증거는 한건도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중국측은 호혜상생의 다자협력을 수호하고 개방포용의 시장환경을 수호하며 공평과 공정, 차별이 없는 국제규칙을 수호하는 것은 각측의 근본이익에 부합한다고 인정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각측이 독립적으로 자신의 이익에 맞고 시대의 조류에 부합되는 정확한 선택을 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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