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 '일대일로' 중국-사우디간 1+2+3 협력 추진

2019-02-24 16:14:34 CRI

"만리 장성에 오르지 않으면 대장부가 아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이틀동안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가 베이징 방문시 만리장성에 오른 사진이 사우디의 SNS를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현지 네티즌들은 지속적으로 좋아지는 중국과 사우디간 관계에 분분히 왕세자에게 공감했습니다.

아시아 순방의 마지막 나라인 중국방문을 금방 마친 이 사우디 왕세자는 베이징에서 총 가치가 280억 달러를 초과하는 중국과 사우디간 총 35건의 협력협의 서명을 지켜보았습니다. "일대일로"구상과 사우디 "비전 2030"간의 전략적이고 유기적인 연결을 실현하고 중국과 사우디간 호혜협력이 새로운 "화학적 반응"을 시작한 것입니다.

오늘날의 중국과 사우디간 협력을 가장 적절하게 표현하는 단어는 "호혜와 상생"입니다. 2016년 사우디는 산업의 발전을 강화하고 경제의 다양화와 서비스의 편리화를 추진하며 사우디의 에너지형 경제 전환을 추진하는데 취지를 둔 "비전 2030"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중국의 "일대일로" 구상과 약속이나 한 듯 일치해 양국의 협력에 새로운 역사적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최근년간 중국과 사우디 양국의 실용적 협력의 성과는 아주 많습니다. 중국-사우디 지잔 산업 클러스터 첫 유치 프로젝트인 총 투자 32억 달러의 광주(廣州) 범아(泛亞) 폴리에스테르 화학 프로젝트가 얼마전에 착공했습니다. 또 지난해 사우디의 화상기기가 처음으로 중국 위성에 탑재되었고 중국은 사우디가 자체로 연구개발한 2개의 위성을 성공적으로 발사했습니다. "일대일로"의 공동건설에 참여하기 위해 사우디는 "실크로드 산업 서비스회사"를 설립해 중국과 사우디 양국 기업들간 협력에 "지혜의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했으며 "일대일로" 구상과 사우디 "비전 2030"의 연결은 쌍방의 협력에 "전방위적"인 여건을 제공했습니다.

중국과 사우디간의 전략적 협력은 "일대일로' 구상과 "비전 2030'의 연결에 대한 두 나라 지도자들의 상부 설계를 떠날수 없습니다. 2016년 1월 습근평 중국 주석의 사우디 방문시에 살만 빈 압둘아지즈 사우디 국왕은 사우디는 중국의 "일대일로"구상을 지지한다고 하고 나서 사우디는 무역과 투자, 에너지, 교육, 과학기술, 정보안전 등 분야에서 중국과의 협력을 심화할 용의가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2017년 살만 빈 압둘아지즈 사우디 국왕의 중국 방문시에 습근평 주석은 중국측은 사우디가 "비전 2030"을 실현하는 것을 지지하고 사우디가 "일대일로" 공동 건설의 글로벌 협력 동반자가 되는 것을 환영하며 중국은 사우디 경제 다원화의 글로벌 협력 동반자가 될 용의가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지난 주 금요일(22일) 습근평 주석은 무함마드 사우디 왕세자를 만난 자리에서 중국과 사우디는 발전전략의 연결을 강화하고 이익의 융합을 심화하며 "일대일로"구상과 사우디 "비전 2030"의 연결 시행방안을 하루속히 체결함으로써 에너지와 인프라, 무역투자, 고부가가치 산업 등 양자간 실용협력이 끊임없이 새로운 성과를 거두도록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상대국의 발전구상과 전략을 지지하는데로부터 "일대일로" 구상과 사우디의 "비전 2030"의 연결시행방안을 체결하기에 이르기까지 양국 지도자들의 인도하에 상호 협렵의 발걸음이 끊임없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현재 중국과 사우디간 경제협력의 규모가 끊임없이 확대되고 속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2016년 중국과 사우디간 통상액은 424억 달러에 달했고 2018년에는 633억 달러를 초과해 2년간 50%에 가까운 증가폭을 보였습니다. 사우디는 연속 18년간 서아시아 아프리카에서 중국 최대의 무역동반자가 되었고 투자 분야에서 양국은 총 금액 550억 달러에 달하는 첫 생산력 및 투자협력 중점 프로젝트를 공동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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