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1호 문건, “인터넷+”로 농촌의 혁신 추진

2019-02-24 15:55:02 CRI

최근 국무원이 "농업과 농촌의 우선적인 발전을 견지하고 '3농'사업을 잘 할데 관한 중공중앙 국무원의 약간의 의견"을 발표하고 광대역의 농촌 보급에 박차를 가하여 인터넷의 속도를 빨리고 비용을 인하하며 디지털 시골 전략을 추진하고 "인터넷 플러스"를 활용하여 농산물이 농촌에서 도시에 진출하는 프로젝트를 실행할데 대해 지시했습니다.

현재 중국에서 인터넷의 농촌 진출로 농산물 판매의 편리화를 누리는 농민이 날로 많아지고 "인터넷 플러스 농업"이 농촌의 발전에 날로 강력한 동력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공업정보화부가 밝힌데 따르면 2018년 12월 말까지 중국의 농촌 광대역 사용자가 연간 2364만 가구 늘어 도합 1억1700만 가구가 광대역을 사용하고 있으며 성장속도가 도시 대비 11.4%포인트 빠릅니다.

날로 많은 농촌들에서 신호탑과 광케이블이 농업의 발전을 지원하는 새로운 지탱점이 되고 있으며 전자상거래 등 형태가 농촌에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고 있습니다.

공업정보화부와 재정부는 2015년 연말부터 텔레콤 보편적 서비스 시범지역을 지정하고 제3차 시범지역을 지정할때까지 도합 400억원 이상을 투자하여 13만개 행정촌들에 광케이블 네트웤을 깔았으며 그중에는 빈곤촌 4만 3000개가 포함되여 중국 농촌과 편벽한 지역의 광케이블 커버 범위를 늘렸습니다.

광케이블 네트웤을 기본적으로 보급한데 기반해 공업정보화부와 재정부는 계속 텔레콤의 보편적인 서비스 보급을 늘려 농촌과 편벽한 지역도 4G망이 갖추어지도록 했으며 2020년까지 행정촌의 4G망 커버리지를 98% 이상으로 확보하여 모바일 인터넷에 대한 대중의 수요를 충족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현재 인터넷의 농촌 진입 기반시설과 관련 서비스는 아직도 향상 공간이 크며 더 많은 농민들이 인터넷을 사용할수 있고 관련 비용을 부담할수 있으며 잘 활용하도록 할것인가가 농촌 인터넷 서비스 추진의 중점이라고 보았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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