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외국 기업 고관들의 중국 방문과 중국에서의 상업경영 계속 환영

2019-02-22 19:47:44 CRI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2일 정례기자회견에서 그 어느 국가의 공민이든 중국에 와 중국 법률과 법규를 준수한다면 안전이 보장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정부는 외국 기업에 보다 훌륭한 경영여건을 마련하는데 계속 진력할 것이며 외국 기업의 고관들이 중국을 방문하고 중국에서 상영경영 활동을 하는 것을 시종일관하게 환영한다고 표했습니다.

최근에 개별적인 외국 기업 고관들이 중국에 와 상업경영을 하는데 각이한 정도의 우려를  표하고 안전보장에 우려를 표하고 있다는 보도에 언급해 경상 대변인은 개별적 인사들의 이른바 안전우려는 근거가 없을뿐만아니라 완전히 불필요한 걱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관련부처의 최신통계에 따르면 2018년 중국의 신규 외자기업은 6만개가 넘어 증속이 69.8%에 달했으며 실제 사용한 외자는 1,350억 달러로 3% 증가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이런 수치의 배후를 보면 대량의 인적왕래라고 할수 있다며 많은 외국 기업인들이 중국을 방문해 상업무역협상을 진행했음을 알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만일 중국이 안전하지 못하다면 이런 수치가 나올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의 대외개방의 대문은 점점 더 크게 열릴 것이며 중국은 시종 외국 기업 고관들의 중국 방문과 중국에서의 상업경영 활동을 환영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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