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베네수엘라 최신 정세 언급

2019-02-22 19:43:13 CRI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2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베네수엘라에 대해 군사간섭을 진행하는 것을 반대하며 베네수엘라 정세의 긴장을 초래하고 심지어 동란을 유발할 수 있는 행위를 반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은 23일 모든 방식을 취해 베네수엘라 반대파가 베네수엘라 경내에 이른바 '인도주의 원조' 물자를 운송하는 것을 지지하게 된다고 합니다. 일부 분석가들은 이런 행위는 충돌을 조작하기 위한 것이자 군사개입에 적합한 구실을 찾기 위한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경상 대변인은 우리는 최근 한 시기동안 베네수엘라 정부가 냉정과 자제를 유지하고 국내 평화안정 수호에 진력해 대규모 유혈충돌의 발생을 효과적으로 피면하고 있는데 주의를 돌리고 있다면서 만일 베네수엘라에 이른바 '인도주의 원조'물자를 강행 운송해 폭력충돌이 발생한다면 엄중한 후과를 초래하게 될 것이라며 이는 각측이  원하지 않는 바라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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