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홍콩-마카오대만구발전계획요강' 홍보회 홍콩서 개최

2019-02-21 20:09:16 CRI

광동성인민정부와 홍콩특별행정구정부, 마카오특별행정구정부가 공동으로 개최한 '광동-홍콩-마카오대만구발전계획요강'홍보회가 21일 홍콩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세 지역 정부와 광동-홍콩-마카오대만구건설 영도소조 사무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관원들이 계획요강에 대해 각기 해석하고 서술했습니다. 
케리람 홍콩특별행정구 장관은 홍콩이 '한 나라 두 제도'하에 독특한 이중우위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홍콩은 고도로 개방되고 국제화된 도시로서 개방되고 편리한 경영환경과 우질서비스를 제공할수 있다며 홍콩은 이런 우위를 대만구내 9개 도시의 광활한 시장, 완정한 산업체계, 과학기술 실력과 결부할 수 있다고 표했습니다. 
케리람 장관은 홍콩특별행정구의 앞으로의 중점 사업으로는 국제금융과 항운, 무역중심, 국제항공허브로서의 홍콩의 지위를 공고히 하고 향상하며 국제과학기술혁신중심으로 홍콩을 건설하고 대만구내 도시들과의 호연호통을 강화하며 청년혁신과 창업을 추동하고 홍콩의 국제연계와 국제네트웍을 충분히 활용해 해외에 광동-홍콩-마카오대만구를 홍보함으로써 보다 많은 자금과 인재를 대만구에 유치하는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광동-홍콩-마카오대만구건설 영도소조 사무실 임념수(林念修) 부주임은 광동-홍콩-마카오대만구 건설을 추진하는 것은 '한 나라 두 제도'의 실천에 이롭고 고수준의 대외개방을 추진하는데 이로우며 고품질의 발전을 이끌고 세 지역 발전이 직면한 병목을 타파하는데 이롭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광동-홍콩-마카오대만구 건설은 개척적이고 탐색적인 사업이라며 ' 한 나라 두 제도', '홍콩인에 의한 홍공관리', '마카오인에 의한 마카오 관리', '고도의 자치방침'을 시종 견지하고 헌법과 기본법을 엄격히 따르는 것을 시종 견지하며 시장이 자원배치를 결정하는 것과 정부의 역할을 더 잘 발휘하는 것을 시종 견지하며 인민위주의 발전사상을 시종 견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마흥서(馬興瑞) 광동성 성장은 축사에서 광동-홍콩-마카오대만구 건설은 세 지역이 공동으로 직면한 중대한 기회라며 광동성은 이 중대한 기회를 다잡고 대만구 건설을 새 시대 개혁개방의 총적인 인솔로 삼고 주동적으로 홍콩, 마카오와 함께 관련사업을 착실하게 이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다음단계 광동성은 계획요강에서 제기한 전략적 요구에 따라 국제 1류만 건설 경험을 참답게 따라배우고 고 기점 고 기준 고 품질로 대만구 건설을 추진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최세안 마카오 특별행정구 장관은 마카오특별행정구는 현재 적극적인 배치와 접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한 나라 두 제도'의 제도적 우위를 충분히 발휘하고 마카오동포의 조국 사랑과 마카오 사랑의 감정을 고양해 대만구 건설에 진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날 광동과  홍콩, 마카오 등 세 지역 관련부처의 각계 귀빈 약 800명이 홍보회에 참석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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