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궁박물원 첫 저녁 개방, 수만개 등불 원소절 분위기 고조

2019-02-20 14:22:46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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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성 상원의 밤"(紫禁城上元之夜) 문화행사가 19일 (정월 대보름)과 20일(정월 열 엿새) 야간에 고궁에서 개최됩니다. 이는 고궁박물원이 건원 94년래 처음 저녁에 무료로 대외에 개방한 것이며 또한 자금성 고건축군이 처음으로 저녁에 큰 규모로 등불을 밝힌 것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모범 노동자, 베이징 본보기, 택배원, 환경노동자, 해방군과 무장경찰, 소방대원, 공안 등 각계 대표 및 관객 천여명이 초청되어 전통명절에 단원행복(團圓幸福)의 문화적 분위기를 만끽했으며 고궁 특유의 명절분위기와 인정미를 느꼈습니다. 이번 저녁 무료개방은 다시 한번 고궁 참관 붐을 일으켰습니다. 3천 여장의 예약 입장권은 불티나게 예약되었습니다. 이에 선제상(单霁翔) 고궁박물원 원장은 이번 행사에 대해 전문 평가를 진행한 후 향후 24절기 등 중요한 명절에 저녁 개방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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