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대 리더) 안휘, 모범적인 기풍 수립해 발전의 길 탐구

2019-02-20 11:33:19 CRI

2014년 3월9일, 습근평(習近平)총서기는 제12기 전국인대 2차회의 안휘성 대표단 심의에 참석한 자리에서 각 급 지도간부들은 훌륭한 덕행을 가져야 하고 권력을 남용하지 말며 기율을 엄하게 지키고 일을 착실하게 하며 창업을 참답게 하고 성실한 인간이 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요구를 참답게 실행하기 위해 안휘성은 기풍 개혁촉진과 용감히 담당하는 정신으로 발전을 도모했고 당기풍과 정치기풍을 참신히 하고 전성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했다.


안휘성 봉양현 소강촌(安徽鳳陽縣小崗村)은 얼마전 보너스를 배분했다. 4,000여명의 촌민들이 일인당 520원의 집체경제의 지분을 배당받았다. 촌민들은 농촌개혁의 심화에 따라 소강촌 집체경제는 천만원을 돌파했다고 말하고 있다.

안휘성 소강촌의 제1서기 이금주(李錦柱):
최근 몇년간 소강촌은 습근평 총서기의 연설정신을 깊이있게 관철해 확고히 농촌개혁을 진행하고 산업발전기반을 더한층 튼튼히 했으며 개혁을 심화해 촌 집체경제가 점차 장대해지게 하고 촌민들이 실제적으로 개혁의 보너스를 누리게 했다.

(신시대 리더) 안휘, 모범적인 기풍 수립해 발전의 길 탐구

(신시대 리더) 안휘, 모범적인 기풍 수립해 발전의 길 탐구

2014년 3월 9일, 습근평 총서기는 12기 전국인대 2차회의 안휘성 대표단 심의에 참석한 자리에서 농촌개혁을 적극적으로 심화하고 정확한 방향을 잘 파악하며 농민들의 뜻을 존중하고 개혁시범 선행을 견지하며 농민과 토지의 관계를 잘 처리하고 농촌개혁의 건강하고 순조로운 진행을 담보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총서기의 농업에 대한 관심은 농민들의 우려는 물론 안휘성 농촌발전의방향을 제시했다.

전국인대 대표이며 안휘성 농업과학원 부원장 조환평(趙皖平):
총서기는 한마디로 당시 농촌과 농업에 존재하는 문제를 지적했다. 예하면 농민들의 뜻을 존중하고 토지의 활력을 방출하는 등 농촌의 발전에 방향을 제시했다.

(신시대 리더) 안휘, 모범적인 기풍 수립해 발전의 길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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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간 안휘성 토지관련 개혁은 심화되었고 변화가 갈수록 눈에 띄고 있다. 현재 안휘성 5,800여개 촌은 집체재산권개혁을 완성했으며 농촌 8,057만무의 토지도급관련 소유권 수속을 끝냈다. 개혁은 잠자고 있던 농촌자원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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