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습근평 주석 곧 사우디 왕세자 회견...양국 발전전략 접목 강화 기대

2019-02-15 17:51:31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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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5일 베이징에서 개최된 정례기자회견에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중국을 방문하게 되며 습근평 국가주석과 만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최근 중국과 사우디간 전면전략동반자관계가 양호한 발전추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양국 정치적 상호 신뢰가 날로 깊어지고 에너지와 기반시설건설, 우주항공위성 등 영역의 실무협력성과가 풍성하고 인문교류가 밀접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번 방문을 통해 양국간 전면전략동반자관계를 한층 돈독히 하고 양국발전전략의 접목을 강화하며 "일대일로" 공동구축의 기본틀내에서 여러 영역의 협력을 깊이하고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국제와 역내문제에서 깊이있게 의견을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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