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북극마을 “세계 가장 북쪽의 차이나타운”으로 변신

2019-02-15 10:03:49 CRI

2월13일 노르웨이의 북극마을 키르키네스가 "세계 가장 북쪽의 차이나타운"으로 변신하였다.

13일 "세계 가장 북쪽의 차이나타운"을 주제로 한 2019 바렌츠패스티벌이 키르키네스에서 막을 열었다. 키르키네스는 2004년부터 해마다 다국가 패스티벌로 5일을 일정으로 바렌치 패스티벌은 진행해왔으며 올해는 중국을 주제로 했다.

사진:신화사 양유욱(梁有昶)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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