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안전문제는 사실로 말해야

2019-02-14 18:22:57 CRI

화춘영(華春榮)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4일 있은 정례기자회견에서 안전문제는 마땅히 사실로 말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각 측이 진정으로 공평자유 경쟁의 시장 원칙을 존중하고 기업간의 정상적인 협력에 공평, 공정, 차별없는 시장 환경을 마련해 주어 관련 업종의 건전한 발전을 촉진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영국의 정보기관인 정부통신본부의 전 주관 로버트 해니건은 금융타임즈에 글을 발표해 현재까지 중국정부가 화웨이 회사를 통해 악의적인 인터넷 활동을 했다는 증거를 찾을 수 없다며 서방국가들은 신형의 글로벌 과학기술 강국의 제품과 봉사를 외면해서는 안된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에 대해 화춘영 대변인은 확실히 그렇다며 안전문제는 마땅히 사실로 증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실제 프리즘 사건에 대해서는 모두가 기억이 새롭다며 글로벌 범위에서 자신의 맹우를 망라해 도청과 인터넷 공격을 진행한 것은 중국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인터넷 정보안전은 각 국의 공동 관심사이며 유럽 국가와 기타 국가들도 모두 이 분야 안전에 대해 관심하고 있고 중국도 마찬가지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하지만 말하고 싶은 것은 부단히 상호 신임을 늘리고 정상적인 경제 행위를 정치화 하지 않는다면 각 측이 평등 우호의 협상과 적당한 배치를 통해 이런 관심사를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중국은 각 측이 진정으로 공평자유 경쟁의 시장 원칙을 존중하고 기업간의 정상적인 협력에 공평, 공정, 차별없는 시장 환경을 마련해 주어 관련 업종의 건전한 발전을 촉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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