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관련측 中과 아세안 남해지역서 평화안정 수호 노력 소중히 여기길 희망

2019-02-14 18:17:47 CRI

보도에 따르면 필립 데이비슨 미국 인도.태평양 사령관은 일전에 남해에서 취하고 있는 중국의 행위는 미국과 맹우들을 아태지역에서 병력과 군사기지 배치를 다시 고려하게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화춘영(華春榮)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4일 정례기자회견에서 미국의 고위 장병의 언론은 남해지역에서 군사행동을 진행하는 자신들에 구실을 만드는 것이라며 관련 각 측이 남해 지역에서 평화안정을 수호하려는 중국과 아세안 국가들의 적극적인 염원과 노력을 소중히 여기며 사단을 일으키거나 트집을 잡지 말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모두가 다 기억하고 있겠지만 이틀전에 미국 군함 두척이 중국의 남사군도 부근 해역까지 접근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과 미국이 남해에서 무엇을 했는지는 비교할 수 있다며 미국은 불원천리를 마다하고 선진적인 군함을 남해에 몰고 오고 심지어 전략적인 무기마저 남해로 운송해 왔지만 중국은 지난 반년간 남사군도에 해상 응급센터를 설립하고 8회에 달하는 구조임무를 완성했으며 위험에 처한 인원 15명과 선박 두척을 구조하고 인민폐 1,200만원 가치에 상당한 재산손실을 미봉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화춘영 대변인은 실제 누가 군사화를 하고 있는지는 불 보듯 뻔한 사실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관련 각 측이 중국과 아세안 국가들이 남해 지역에서 평화안정을 수호하려는 적극적인 염원과 노력을 소중히 여기며 사단을 일으키거나 트집을 잡지 말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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