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춘화, 극빈지역 빈곤탈퇴공략전 전면 추동해야

2019-02-13 19:56:42 CRI

극빈지역 빈곤탈퇴공략좌담회가 13일 광서(廣西) 하지(河池)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호춘화(胡春華) 중국 국무원 가난구제개발지도소조 조장이 회의에서 극빈지역은 빈곤탈퇴 공략전의 진전과 성과를 결정하는 관건 지역으로 가난구제사업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논술을 깊이 있게 관철하고 중앙경제업무회의와 중앙농촌업무회의의 정신을 실행하며 더욱 유력한 조치, 더욱 착실한 행동으로 전방위적으로 깊이있게 극빈지역의 빈곤탈퇴공략전을 추진해야 하며 전국과 함께 전면적인 소강사회를 건설하도록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호춘화 조장은 극빈지역의 빈곤탈퇴공략에서 반드시 뚜렷한 문제와 중점임무에 초점을 맞추고 맞춤형 정책을 취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지방사정에 따라 특색산업과 우질 및 고효율의 산업을 발전시키고 인프라와 공공서비스 단점을 조속히 보완하여 가난군중의 안정한 빈곤탈퇴와 빈곤지역의 지속적인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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