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국측 베네수엘라 반대파 접촉은 허위사실이라고

2019-02-13 18:40:08 CRI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3일 정례브리핑에서 중국은 베네수엘라 여야가 대화를 통해 헌법틀 안에서 정치적 해법을 모색하도록 하기 위해 국제사회가 기울인 노력을 지지해 왔다며 중국은 베네수엘라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해 계속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할 의향이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최근 2주동안 중국 외교관이 워싱턴에서 베네수엘라 반대파 지도자인 후안 과이도와 만나 석유사업 등을 논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화춘영 대변인은 최근 개별 매체에서 끊임없이 허위 정보를 조작하는데 그 목적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다며 우리는 관련 언론이 객관적이고 공정한 원칙을 가지고 뉴스 보도를 잘 하기를 바란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또한 현재 베네수엘라 문제와 관련하여 중국은 대화와 협상을 통해 정치적 해결책을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한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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