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美의 국가파워 이용한 中기업 탄압은 지극히 허위적

2019-02-13 18:37:33 CRI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3일 정례브리핑에서 중국측은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중동부 유럽방문에서 한 해당 언론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미국측이 그 어떤 증거도 내놓지 못하는 상황에서 중국 기업에 날조된 죄명을 씌우는 것은 사실상 국가파워를 이용해 기업의 정당한 권익을 탄압하는 것이며 이는 지극히 허위적이고 비도덕적이라고 표시했습니다.

최근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슬로바키아와 폴란드 등 나라를 방문하면서 해당 나라의 중국 상품구매에는 안보리스크가 존재한다는 등 중국을 비난하는 언사를 발표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과 미국은 근본적으로 다르며 타국의 내정간섭은 종래로 중국의 정책이 아니며 타국 정치에 대한 조종 또한 절대로 중국의 특기가 아니라고 표시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미국이 각종 위협론을 조작하는 실질은 바로 나라파워를 이용해 중국기업의 정당한 발전권리와 권익을 탄압하기 위해서이며 정치수단으로 경제를 간섭하는 이런 행위는 지극히 허위적이고 불공정하며 비도덕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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