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수도철강을 도시부흥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건설하는 행동계획 발표

2019-02-13 15:32:13 CRI

새로운 수도철강회사를 도시부흥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건설하는 행동계획이 13일 베이징에서 발표됐습니다.

행동계획은 동계올림픽과 문화, 생태, 국제요소 등을 미래 발전방식 전환의 키워드로 하며 2035년까지 새로운 수도철강회사를 세계적인 시범의미가 있는 새시대 수도 도시부흥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건설할 예정입니다.

신수도철강 첨단산업 종합서비스단지는 베이징 장안거리의 서쪽 연장선 양켠에 위치해 있으며 수도철강회사가 이전하고 생산을 중단한데 기초해 수도철강회사의 발전 방식전환을 지원하고저 정한 첨단산업 종합서비스단지로 면적이 22.3평방킬로미터입니다. 이중에서 수도철강의 주요 공장구역이 7.8평방킬로미터정도입니다.

베이징시발전개혁위원회 홍계원(洪繼元) 부주임은 "행동계획"이 정한 발전목표에 따라 2021년까지 2022년 베이징동계올림픽을 위해 서비스하는 것을 계기로 수도철강회사 북쪽구역과 동남쪽 구역의 건설을 고품질로 마무리하고 남쪽구역 개발을 위한 기초작업을 전부 마무리하기 위해 노력할거라고 밝혔습니다.

홍계원 부주임은 중점과업 중에서 "3년행동계획"은 산업유물을 재활용하고 문화전승과 발전을 추진하며 수도철강산업 유적지공원건설을 결부하여 산업관광정품프로젝트를 추진하고 특히는 쾌속하고 고효율적인 기반시설을 기획, 건설하여 도시의 수용능력을 향상할거라고 말했습니다.

수도철강회사는 1919년 건설됐으며 2010년 하북성 조비전(曺妃甸)으로 이전됐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