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월아: 광동홍콩마카오밸리발전은 홍콩경제에 새로운 동력

2019-02-13 10:10:11 CRI

임정월아 홍콩특별행정구 행정장관은 12일, "광동, 홍콩, 마카오 밸리 발전규획요강"을 수일내에 중앙에서 공표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광동, 홍콩, 마카오 밸리 발전은 홍콩 경제에 새로운 동력을 주입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홍콩특별행정구 정부는 광동성과 마카오특별행정구 정부와 공동으로 이달 21일 홍콩에서 광동, 홍콩, 마카오 밸리 발전규획요강 설명회를 개최하고 밸리 발전 기회에 대해 토론하게 됩니다. 

장효명(張曉明)국무원 홍콩마카오사무실 주임은 1월 11일 중앙라디오TV총국의 인터뷰를 받은 자리에서 광동, 홍콩, 마카오 밸리 건설은 습근평 총서기가 직접 기획하고 배치 및 추동한 국가전략으로써 신시대 중국의 전면적인 개방 신 구도 형성을 추동하는 중대한 조치일 뿐만아니라 "한 나라 두 제도"사업의 실천 혁신이라고 말했습니다. 

광동, 홍콩, 마카오 밸리의 방대한 도시군에서 홍콩과 마카오, 광주, 심천은 중심 도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도시들의 기능과 역할은 서로 다르며 치중점 또한 서로 상이합니다. 

광동, 홍콩, 마카오 밸리에는 홍콩과 마카오 두개 특별행정구와 광동성의 광주, 심천, 주해, 불산, 혜주, 동관, 중산, 강문, 조경 등 9개 도시가 망라되며 총면적은 5.6만 평방킬로미터이고 현재 상주 총인구는 약 7000만명, 국내생산총액은 10조 인민폐를 넘은 중국에서 개방 정도가 가장 높고 경제활력이 가장 왕성한 지역의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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