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일대일로' 건설에서 상대방을 강요하지 않는다

2019-02-13 10:00:50 CRI

화춘영 외교부 대변인은 관련국과 '일대일로'를 공동건설하는 과정에서 중국측은 종래로 상대방을 강요하지 않으며 이른바 '수용못할 조건'을 추가한적도 없으며 매 하나의 프로젝트는 모두 관련 각자의 평등협상의 결과라고 12일 표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대답하면서 현재 150여개 국가와 국제기구가 중국측과 함께 '일대일로' 협력문서에 서명했으며 상당수의 협력 프로젝트가 이미 원만한 결과를 이루어 관련국 경제사회발전에 강유력한 동력을 주입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일대일로'는 이미 널리 환영받는 국제 공공제품이 되었고 국제협력의 중요한 플랫폼으로 되었다고 하면서 공상, 공건, 공유는 '일대일로' 건설의 황금법칙으로서 중국측은 관련국과 '일대일로'를 공동건설하는 과정에서 시종 평등과 개방, 투명을 견지하고 시장 룰과 통행하는 국제규칙에 따라 행동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일부 프로젝트는 잠시적인 어려움이나 문제에 부딪칠 수 있으나 '일대일로' 협력이 관련국 경제사회발전에서 일으키는 적극추진의 역할은 개변할 수 없기에 널리 환영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올해 중국은 제2회 '일대일로' 국제협력정상포럼을 개최하게 되며 중국측은 이번 포럼을 통해 각자와 '일대일로' 공동건설 진척을 함께 총화하고 고품질, 고수준, 고표준으로 '일대일로'를 공동건설할 수 있도록 향후의 협력 청사진을 기획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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