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국 회사를 억압하는 미국의 불공정 수단 규탄

2019-02-12 19:54:56 CRI

화춘영(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2일 정례브리핑에서 미국이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날조된' 죄명과 각종 '중국 위협론'을 조작하고 중국 회사의 정당한 발전과 협력의 권리와 이익을 묵살했다고 하면서 이는 공정하지도, 도덕적이지도 않으며 대국다운 언행과 매너가 전혀 없다고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또 절대다수의 나라가 미국측의 진의와 폭압실체에 대해 마음속으로 잘 알 것이며 이들의 눈은 공정하다고 믿는다 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시알도 헝가리 외무장관과의 회견에서 '헝가리측이 화웨이 설비를 배치하면 미국과 헝가리 양국간 협력이 어려워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유럽연합 주재 미국 대사도 최근 중국기업의 장비 사용을 허가한 국가는 미국의 제재 보복 위험에 직면할 것이라고 공개적으로 선언했습니다.

이에 화춘영 대변인은 미국측은 중국과 다른 나라의 관계를 적나라하게 위협하고 도발하고 있다며 대국다운 언행와 매너가 전혀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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