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상업은행의 다 경로 자본금 보충 지지

2019-02-12 09:52:47 CRI
1473722_2019021209521465144800.jpg

11일 개최한 국무원 상무회의에서는 상업은행이 여러 루트로 자본금을 보충하는 것을 지지하고 실물경제와 리스크방지 능력에 있어서 금융의 역할을 강화할 것을 결정했습니다.

회의는  상업은행에 대해 영구채 발행 심사비준 효율을 제고하고 우선주와 전환사채 등 진입문턱을 낮추며 조건에 부합되는 은행이 동시에 여러가지 자본보충 도구를 발행하는 것을 허락할 것을 제출했습니다. 회의는 또한 기금과 연금 등 장기 투자자를 유치해 은행의 투자와 주식 확대에 참여시키며 상업은행 재테크 지사가 은행자본에 투자해 채권을 보충하는 것을 지지하고 외자 금융기구가 채권시장 거래에 참여하는 것을 격려할 것을 제출했습니다.  

자본 감독관리 강화는 상업은행 감독관리 체계의 핵심요구 중 하나입니다. 현재 중국 상업은행의 자본 충족수준은 전반적으로 양호합니다. 데이터에 따르면 2018년 제 3분기말까지 상업은행 자본충족률과 1급 자본충족률, 핵심 1급 자본충족률은 각기 13.81%, 11.33%, 10.8%에 달했습니다.

회의에서는 자본금이 보충된 상업은행은 내부 메커니즘을 보완해야 하며 민영과 소형기업에 대한 대출 지지력을 제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