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설 연휴 관광수입 5139억원

2019-02-11 10:12:30 CRI

2019년 설 연휴기간 중국의 문화 관광 시장은 전반적으로 '안전·유질서·우질·고효율, 문명'의 목표를 실현했고, 관광수입은 인민폐 5139억원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관광연구원(문화관광부 데이터센터)의 종합적인 추산에 따르면 설 연휴기간 전국적으로 접대한 관광객 수는 동기대비 7.6% 증가한 연 4억 1500만명에 달하고 실현한 관광수입은 동기대비 8.2% 증가한 5139억원에 달해 문화 관광 시장이 질서있는 활황세를 보였습니다.

한편 설기간 관광객들은 전통 민속과 민간 문화를 선호했고, 각 지에서는 풍부하고 다채로운 문화 관광 행사로 설 분위기를 살렸습니다.

중국관광문화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설 기간 박물관, 미술관, 도서관, 과학기술관, 역사문화거리를 참관한 관광객이 각각 40.5%, 44.2%, 40.6%, 18.4%에 달하고, 여러 가지 문화 공연을 관람한 관광객은 34.8%에 달했습니다.

2019년 중국 춘절의 세계적인 영향력도 지속적으로 향상되었습니다. 세계 133개 국가와 지역의 396개 도시에서 '환락춘절'을 주제로 한 공연, 전시, 절간장 등 1500여가지 행사가 펼쳐져 아름다운 이야기를 전하고 중화문화를 홍보했습니다.

날로 풍부해지고 있는 설 문화 생활은 국민들의 행복감을 더해주고 우수전통문화와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공감과 문화 자신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밖에 설기간 각 부처의 다양한 조치에 힘입어 휴일 시장이 안전하고 질서있게 운행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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