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분위기 다분한 중원 소도시의 특색 민속

2019-02-10 16:32:07 CRI

정월 초닷새인 2월 9일은 일명 '파오(破五, 정초의 5일 동안은 밥을 짓는 것과 부녀자들의 외출을 허가하지 않았고, 일반 상점은 주로 이날 이후부터 영업을 시작했던 풍속을 일컬음)'로 불린다. 
중국 하남(河南)성 정주(鄭州)시 앵두구 건업 소도시에서는 이날 설분위기가 다분한 특색 민속으로 명절 분위기를 한껏 돋구었다.

설기간 이곳에서는 하남 각 지의 전통 미식으로 풍성한 '먹거리'를 자랑했을 뿐만 아니라 전통 희곡 문화 공연과 무형문화재 전시를 비롯한 다양한 '볼거리'로 여행객들에게 색다른 체험을 선물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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