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 중국 대사, 중미관계 협력 상생 흐름 강조

2019-02-10 15:33:18 CRI

최천개(崔天凱) 주미 중국 대사는 일전에 중미간에 존재하는 이견은 정상적이며 중요한 것은 양자가 상호 요해와 이해를 늘리고 상대방의 전략의도를 정확하게 판단하는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그러면서 양국관계에서 협력과 호혜상생의 흐름이 개변되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최천개 대사는 8일 미시건주 그랜드래피즈에서 미시건세계사무위원회가 주최한 중미수교 40주년 대화회의에 참석했습니다. 회의에서 그는 중미수교와 중국의 개혁개방은 거의 동시적이었다면서 이는 절대로 우연이 아니라고 표시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두개의 중요한 역사행정이 교차하면서 전진한 것은 중미 양국인민과 세계인민에게 거대한 이익을 가져다 주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최천개 대사는 비록 중미 양국이 역사, 문화, 사회제도 등 방면에서 다른점이 존재하지만 지난 40년간 양국관계의 시대적 흐름은 시종일관 협력과 호혜상생이었다면서 40년이래 중미 양국관계에는 거대한 변화가 발생했지만 그 흐름이 개변되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최천개 대사는 현재 일부 사람들이 중미경쟁을 선동하고 심지어 중미경제의 "분리"를 고취하고 있다며 이는 양국 유지인사들에게 있어서 하나의 우려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미간에 이견이 존재하는 것은 정상적이며 중요한 것은 양자가 상호 요해와 이해를 증진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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