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정월 초하루와 이틑날 통관인원 동기대비 23% 증가한 백만명 돌파

2019-02-08 15:10:20 CRI

2월7일 마카오특별행정구 보안국 황사택(黃沙澤) 국장이 관갑(關閘)통상구와 홍콩-주해-마카오대교, 대삼파패방(大三巴牌坊) 및 신마로(新馬路) 일대를 시찰하고 음력설 기간 1선에서 근무하는 경찰들을 위문했습니다. 


황사택 국장은 올해 정월 초하루와 초이틑날 각 통상구의 출입경 인원이 작년보다 대폭 증가했다며 경찰측은 이미 일련의 조치를 취해 사회질서의 안정과 시민, 여객들의 외출안전을 보장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에 따르면 올해 정월 초하루와 초이틑날 관갑통상구의 통관인원은 작년 동기대비 각각 23%와 22.59% 증가한 연 45만6천명과  56만6천명에 달했습니다. 


황사택 국장은 또 홍콩-주해-마카오 대교가 통차후 마카오 변경검사소 통관인원이 크게 증가했으며 정월 초이틑날 통관인원은 연 7만3천명에 달해 대교 통상구 출입경 기록을 쇄신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앞으로 일련의 조치를 취해 법집행 수위를 높이고 경찰들의 법집행 의식과 능력을 꾸준히 제고하며 법제건설을 강화함으로써 가장 적절한 방법으로 치안업무를 원만히 수행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주정선

korean@cri.com.cn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