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의 민생이야기” 제4편: 습근평 총서기의 또 다른 신분

2019-02-08 13:59:46 CRI

어린이들 앞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자신을 꼬마 친구들의 "큰 친구"라고 말합니다. 소년아동의 성장을 관심하고 어린이들의 교육문제를 주목하며 여러 장소에서 어린이들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언급했습니다. 모교를 찾아 그는 "이곳에 오면 지도자가 없습니다. 모두 학생입니다"라고 하면서 스승에 대한 존경의 마음과 감사의 마음을 나타냈으며 스승에 대한 고무격려와 희망의 감정은 중국 교육이 끊임없이 발전하는데 따뜻한 힘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습근평의 민생이야기 제4편" "습근평 총서기의 또 다른 신분"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어떤 이름이 좋을까요? '큰 친구'라고 합시다. 6.1절 어린이의 명절이 다가옵니다. 나는 큰 친구의 명의로 우리 꼬마 친구들에게, 전국 여러 민족 어린이들에게 명절의 축복을 전합니다. 6.1 어린이의 명절을 즐겁게 보내길 바랍니다."


지난 2013년 "6.1"국제어린이의 날에 즈음해 습근평 총서기는 "큰 친구"의 명의로 전국 어린이들에게 명절의 축복을 전했습니다. 동년은 한 사람의 일생에서 가장 소중한 시기입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어린이들에게 인생의 도리를 담은 자신의 동년시절 이야기를 들려주었고 그들이 이런 도리를 차츰차츰 알아가도록 일깨워 주었습니다. 2014년 "6.1"국제어린이의 날에 즈음해 그는 베이징시 해전구 민족소학교를 찾아 자신의 동년시절 이야기 두 편을 들려주었습니다. 


"습근평: 소선대원에 입대할 때 가슴이 뛰며 설레이던 그 순간이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우리 친구들은 그런 느낌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어린이: 있습니다. 

습근평: 왜서 그런 느낌이 들까요? 영예감때문입니다. 오늘 우리 친구들 얼굴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조국과 민족의 희망을 보았습니다. 선서때 한 말처럼 미래를 이어받기 위해 시시각각 준비해야 합니다."


어린이들이 쓴 "정충보국(精忠報國)"이라는 글을 보고 습근평 총서기는 느낀 감회를 이야기했습니다. 


"나는 어릴적부터 이 네글자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4~5살때 어머님께서 만화책을 사주시고 나에게 '정충보국, 악모자자(岳母刺字-악비의 모친이 악비의 등에 나라를 위해 충성을 다하라는 글자를 새겨 넣었다는 이야기)'의 이야기를 들려주었을때 등에 글자를 새기면 얼마나 아프냐고 어머니께 물어본 기억이 납니다. 그때 어머니께서 비록 아프지만 악비는 평생 마음속에 간직할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정충보국은 나의 일생의 목표입니다."


당의 18차 전국대표대회이래 소년궁으로부터 인민대회당, 어린이 복지원으로부터 지진재해지역 안치소에 이르기까지 어린이들의 "큰 친구" 습근평 총서기는 어린이들과 "6.1"어린이의 날을 함께 보내면서 전국 소년아동들에게 기대의 메시지를 전했으며 어린이들의 소중한 인생기억으로 되었습니다. 이런 따뜻하고 감동적인 순간은 중국 최고지도자들이 시대와 신인에 대한 간절한 희망이 담겨져 있습니다. 


"소년의 강대함은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 친구들은 어릴적부터 활력으로 넘치고 생기발랄해야 합니다. 국가의 진보는 청출어람에 있습니다. 우리 친구들이 그 전 세대보다 강대해야 나라가 갈수록 강대해질수 있습니다. 노력합시다. 어린 친구들!"


교원은 세상에서 가장 숭고한 직업입니다. 2016년 교사절에 즈음해 습근평 총서기는 소학교와 초중시절을 보냈던 모교인 베이징시 8.1학교를 찾았습니다. 그는 진추영(陳秋影) 등 몇몇 교원들과 일일이 악수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지난날들을 되돌아봤습니다. 


"오늘 다시 모교를 찾으니 친절하고 익숙한 감정이 다시 솟아납니다. 옛날 그 장소, 옛날 추억들을 찾아 둘러봤는데 지금 캠퍼스가 많이 변했습니다. 그때 그 시절이 너무 그립습니다. 선생님의 가르침, 학교의 교풍, 학교운영정신이 우리들에게 준 깨우침이 그립습니다. 어디를 가나 모교가 그립고 모교와 항상 연락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세월이 흘러도 시종 변하지 않는 것은 사생간의 깊은 정입니다. 습근평 총서기의 마음속에 "백년대계에서 교육이 근본입니다. 교원은 입교지본(立敎之本), 흥교지원(興敎之源)입니다. 그들은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책임지고 있고 인민이 만족할만한 교육을 발전시키는 중책을 맡고 있습니다." 당의 18차 전국대표대회이후 편지를 보내거나 시찰하거나 좌담회를 개최하는 등 습근평 총서기의 모든 언행은 중국꿈을 만들어가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고무격려이고 희망이었습니다. 


"한 사람에게 있어서 좋은 스승을 만날수 있다는 것은 일생의 행운이고 한 학교에 있어서 좋은 교원을 확보한다는 것은 학교의 영광이며 한 민족에게 있어서 일련의 좋은 선생님들이 용솟음쳐 나온다는 것은 민족의 희망입니다. 광범한 교원들은 학생의 성품을 연마하는 길라잡이가 되고 학생들이 조국을 위해 기여하는 길라잡이가 되어야 합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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