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설기간 중국 여행객 연 4억명 웃돌 것으로 전망

2019-02-07 16:08:04 CRI

최근년간 날로 많은 중국인들이 음력설기간 여행의 방식으로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온라인 여행플랫폼인 씨트립(携程)에 따르면 2019년 음력설기간 중국 여행객은 연 4억명이상, 해외 여행객은 연 700만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씨트립은 100여개 국내 주요도시의 여행객들이  900여 곳의 해내외 목적지로 여행을 떠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투니우(途牛)여행닷컴 홍보부 관계자인 조상(趙爽)은 올해 일부 여행객은 심지어 5개월 전에 음력설관광코스를 예약했다며 남방의 삼아, 광주, 여강, 대리 등이 인기도가 높을 뿐만아니라 할빈의 빙설관광, 홍콩-주해-마카오 대교 관광도 선호도가 높다고 소개했습니다. 


해외 목적지를 본다면 동남아시아 등 해변 풍광이 중국관광객들을 흡인하고 있을뿐만아니라 북유럽에 가 오로라를 구경하는 것도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었습니다. 


해외 관광에서 한층 편리해진 비자정책이 음력설 관광의 추진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태국은 도착비자 무료정책을 올해 4월 30일까지로 연장해 보다 많은 중국인 관광객 유치에 진력하고 있습니다.   


음력설 관광은 대부분 가정을 단위로 하며 여행의 편안함과 자유를 추구합니다. 


여행중 색다른 설 분위기를 체험하는 것이 중국인들의 새로운 설 풍속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