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 중국 새해의 과학기술 원소

2019-02-05 16:22:43

중국 중앙라디오TV 총국의 2019년 음력설 연환야회에서 소품 종목 "홈"은 세계 시청자들에게 중국 네쌍의 부부가 설을 쇠려고 귀가하는 이야기를 서술했습니다. 이야기는 집과 혈육의 정, 사랑 등 영원히 변하지 않는 주제를 둘러싸고 전개되며 유일하게 끊임없이 변하는 것은 이야기의 배경입니다. 다시 말해서 "부흥호" 고속철 기차역에서 벌어진 짧은 3분 동안이 이야기입니다.

중국 철도 총회사의 보고서는 중국 철도가 40일의 음력설운수기간 전년 동기대비 8.3% 늘어난 연 4.13억명의 여객을 운송하게 된다고 내다봤습니다. 보고서는 또한 시속 350킬로미터의 '부흥호' 고속철 승무원조가 처음으로 음력설 운수에 대량 투입된다고 밝혔습니다.

짧은 기간 인구의 대규모 이동으로 인하여 음력설운수는 한때 중국인들에게 "떠돌이 생활"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고솔철 시대의 도래는 음력설 운수의 압력을 크게 완화했으며 또 사람들의 여행 체험을 개선했습니다. 승차감이 보다 편안하고 이동시간이 보다 짧아져 친척방문의 절박한 심정을 만족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편리함'은 최근연간 중국 새해의 특징이 되었습니다. 고설철은 외출을 편리하게 했으며 발달한 전자 상거래와 강대한 급배달 네트웤도 귀가하는 사람들의 부담을 줄였습니다. 배달물은 늘 "사람보다 먼저 도착"하고 있습니다. 손가락으로 스마트폰을 몇번 찍으면 명절의 선물을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먼곳의 친인이 제일 먼저 영접하는 것은 천애지각의 여러 가지 선물이며 친인은 나중에 맞이합니다.

과학기술의 마니아에게 이런 생활의 편리는 아예 그 무슨 '블랙 테크놀로지(黑科技, 블랙 과학기술)'라고 할 수 없고 대부분의 중국인 특히 젊은 소비자들에게는 진작 흔한 일로 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중국인들의 일상생활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범상한 듯한 이런 변화는 중국 개혁개방과 깊은 연관이 있습니다. 개혁은 개방에 기반을 마련했으며 개방은 개혁과 중국인들의 생활의 품질을 변화시켰습니다.

20년 전, 중국의 휴대폰 시장은 한 때 유럽과 일본, 한국 브랜드의 세상이었습니다. 이런 박래품 브랜드는 중국의 소비수요를 만족시켰으며 또 본토 휴대폰의 연구개발을 자극했습니다. 오늘날 중국 브랜드의 휴대폰은 눈부실 정도로 즐비합니다. 고품격의 패턴이 있는가 하면 또 보급형 제품이 있습니다. 화웨이(華爲) 휴대폰은 점유율이 안정적으로 첫자리를 차지하며 그 다음으로 OPPO, VIVO, 애플, 샤오미(小米)입니다.

개개인에게 스마트폰이 하나씩 차려지고 과학기술의 원소도 저도 모르는 사이에 중국인의 일상생활에 스며들고 있습니다. 중국 상무부 수치에 따르면 디지털 전자제품은 최근년간 사람들이 음력설기간 쇼핑 선택의 하나로 되고 있습니다. 스마트의 하드웨어는 "연말 구매용품의 인터넷 스타"로 되었습니다.

복건성(福建省) 녕덕(寧德) 하포현(霞浦縣)의 한 마을 타오바오 서비스소에서 전자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는 특별히 많았습니다. 그들은 어음지지 쇼핑, 음성 지불, 라디오 청취와 음악 인터넷 방송이 가능한 AI 스피커 "천묘정령(天猫精靈)'을 짧은 시간에 수천대나 판매했습니다.

과학기술의 연말 구매용품 인기는 중국인들의 소비가 업그레드 되고 있는 추세하에 연말 구매용품에 보다 높은 요구가 제기되고 있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일례로 부모에게 효도하기 위해 청소로봇을 선물하고 요리 개선을 위해 해피콜 블랜더(파벽기,破壁機)를 구매하며 부모가 고독해 하거나 어린이를 동반할 시간이 없어서 AI 로봇을 구매하고 온 식솔이 외출할 때 아름다운 경치를 무인기로 기록하는 등입니다. 추운 날씨에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스마트 발열 솜옷을 입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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