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내몽고 시찰

2019-02-03 09:01:42 CRI

이극강(李克强)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가 2월 1일부터 2일까지 우란차부시를 시찰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새 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을 지침으로 당중앙과 국무원 결책배치를 시행하며 개혁개방을 깊이 있게 진행하고 경제사회발전을 추동하며 민생난제를 끊임없이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삼찰구(三岔口)향 십이주(十二洲)촌의 빈곤호를 찾아 그들에게 설 명절 선물과 축복을 전했습니다. 그는 대중들과 둘러앉아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주민들의 이야기를 청취하면서 그들을 위해 보다 좋은 취업조건을 마련해 주도록 해당 부문에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극강 총리는 붐비는 농업무역시장을 찾았습니다. 소고기와 양고기 값이 오른 후 판매량이 줄어들었다는 소식을 듣고 이극강 총리는 이는 대중들이 물가에 대해 비교적 민감하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주민들의 소득 증가가 물가인상을 초과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극강 총리는 집녕(集寧)남 기차역을 찾아 여객들과 업무인원들을 위문했으며 와룡산 북측 판자촌을 찾아 주민들을 만나보았습니다. 경녕(京寧)열전력회사를 시찰하면서 이극강 총리는 열공급은 북방지역 겨울철 민생보장이라면서 음력설 기간 일터를 지키고 있는 업무인원들에게 감사를 표시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내몽고 경제사회발전이 이룩한 성적에 대해 충분히 긍정했고 내몽고가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확고한 영도하에 경제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빈곤퇴치 공략전을 잘 치르며 민족단결에 열중하면서 부단히 새로운 성과를 거두길 희망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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