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묵자호” 양자과학실험위성성과 미국 “클리블랜드상” 수상

2019-02-01 11:08:12

베이징 시간으로 1월 31일, 미국과학추진회가 중국과학기술대학 반건위(潘建偉)교수가 인솔한 "묵자호"(墨子號) 양자 과학실험위성 과학연구팀에 2018년도 "클리블랜드상"을 수여하고 이 연구팀이 1000킬로미터급 위성 양방향 양자얽힘배분으로 큰 척도의 양자통신실험연구 추동을 위해 기울인 탁월한 기여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2017년초 중국과학기술대학의 반건위 교수 및 그의 동료 팽승지(彭承志) 등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묵자호"양자위성을 이용해 국제적으로 1천킬로미터급의 성지 양방향 양자얽힘배분을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이를 기초로 공간 척도하에서 "아인슈타인 정역성조건"을 정밀하게 만족시키는 양자 역학 비 정역성 검증으로 공간 양자 물리연구에서 중대한 돌파를 가져왔습니다.

"묵자호" 양자 위성은 글로벌화 양자통신네트웍 구축을 위해 믿음직한 기술적 지지를 제공하게 되며 중국이 앞으로 계속 세계 양자 통신기술 발전과 공간척도 양자 물리학 기본문제의 검증에서 앞선 연구를 하는데 든든한 과학기술 기초를 마련하게 됩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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