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2019년 중국특색 사회주의 대국 외교 새 국면 계속 개척

2019-02-01 11:06:34

왕의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새로운 한해 중국은 계속 습근평 외교사상을 전면적으로 관철하고 중국 특색의 대국외교의 새 국면을 계속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왕의 부장은 이날 베이징에서 주중 각국 외교 사절단과 주중 국제기구 대표들을 위해 2019년 신년초대회를 마련했습니다. 중공중앙정치국 위원인 양결지 중앙외사업무위원회 판공실 주임과 관련 부문 관계자들이 초대회에 참석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축사에서 중국은 영원히 패권을 행사하지 않고 영원히 확장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상호존중, 공평정의, 협력상생의 신형의 국제관계 구축을 확고히 견지한다고 하면서 동시에 기타 나라 역시 평화발전의 길을 선택하고 견지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왕의 부장은 2019년 중국은 중러수교 70주년을 계기로 전방위적으로 중러 고수준 전략협력을 추진하고 중미 양국 수반이 달성한 중요한 공감대를 잘 시행함으로써 모순과 분쟁을 타당하게 처리해 공동으로 조절, 협력, 안정을 기반으로 하는 중미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진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새로운 한해 중국은 국제사회와 함께 조선이 비핵화의 방향에로 계속 나아가도록 지지하고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성의를 보이도록 미국을 고무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조미 양국 최고 지도자의 제2차 회담이 새로운 중요한 성과를 이룩해 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실현하고 반도의 평화 메커니즘행정을 구축하는 "쌍궤병진"을 추동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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