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개방과 포용으로 타국의 과학기술진보 대하기를 美에 희망

2019-02-01 11:03:52

미국 국회의원이 중국의 대형과학기술기업의 관련 행위가 우려스럽다며 중국이 미국의 과학기술 주도 지위를 대체하려한다고 언급한데 대해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1일, 중국측은 미국측이 포용의 마음으로 기타 나라의 과학기술 발전과 진보를 대하기를 바라며 자신의 발전만 용인하고 타인의 진보를 인정하지 않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정례기자 회견에서 중국은 미국의 세계 최강 과학기술국 지위를 인정한다며 하지만 미국이 개방된 마음으로 기타 나라의 과학기술 발전과 진보를 대할 것을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발전만 용인하고 타인의 진보를 받아들이지 않으며 걸핏하면 타국의 과학기술 발전과 진보를 모독하고 비난하며 탄압하는 것은 아무런 도리가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의 과학기술발전성과는 훔치고과 빼앗은게 아니라 광범한 과학기술 종사자들을 포함한 전체 중국인민이 지혜와 땀으로 분투해 온 결과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경쟁은 시장 경제의 기본 특징의 하나이며 시장경제의 이치에도 맞는다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미국은 늘 시장경제를 입버릇 처럼 말하고 시장경제 규칙에 따라 일을 처리할 것을 타국에 요구하고 있다며 그렇다면 미국 스스로는 더욱 객관적이고 정확하게 경쟁을 대하고 처리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미 양국간에 과학기술 영역에서 경쟁이 존재하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런 경쟁이 정당하고 공평하며 규칙에 부합되기만 한다면 양자의 과학기술 발전이 인류 전체의 과학기술 진보를 추진하는데 유리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측은 미국측과 함께 과학기술 영역의 교류와 협력을 한층 강화해 양국 인민과 세계 인민들에게 복지를 마련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이에 대해 개방적이고 포용적인 태도라고 덧붙였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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