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핵무기보유국 회의 중요한 공감대 달성

2019-01-31 17:50:12 CRI

핵보유국 5개국 회의가 1월 30일부터 31일까지 베이징에서 열렸습니다.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1일 베이징에서 열린 정기 기자회견에서 핵보유국 회의는 3개의 중요한 공감대를 달성했다면서 국가안보환경에 대한 국제사회의 신심을 증강하는데 이롭다고 표했습니다.

중국과 미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 등 5개 법정 핵보유국가가 대표를 파견하여 참석한 핵보유국 공식 회의가 30일 베이징에서 열렸습니다. 핵보유국 회의는 이로써 2년만에 처음으로 공식회의를 열었습니다.

해당 회의 상황을 소개하면서 경상 대변인은 이 같이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또한 회의에 참석한 각자는 모두 회의가 거둔 적극적인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현재 국제안보정세에서 불안정과 불확정 요소가 많아지고 있다고 하면서 대국 관계와 대국 책임은 큰 주목을 받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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