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캄보디아 문화관광의 해”개막식에 양국 총리 축사를 보내

2019-01-31 10:58:06

"중국-캄보디아 문화관광의 해"개막식이 1월 30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와 훈센 캄보디아 총리가 각기 개막식에 축사를 보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축사에서 중국과 캄보디아 전통친선은 역사가 유구하며 서로가 서로의 좋은 이웃, 좋은 친구, 좋은 동반자, 좋은 형제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양국은 모두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고 찬란한 문화와 수려한 풍경을 보유하고 있다며 앙코르 유적의 벽화에는 1천여년 전 양국 인민의 친선 내왕한 생동한 장면이 새겨져 있다고 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며칠 전 훈센 총리가 자신의 요청에 의해 중국을 방문했다며 공동으로 "2019 중국-캄보디아 문화관광의 해"를 개최하는 것은 자신과 훈센 총리가 달성한 중요한 공감대의 하나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쌍방이 "문화 관광 교류의 해"를 계기로 문화 교류를 강화하고 인원 내왕을 확대하며 문명의 상호 벤치마킹과 민심 상통을 추진해 양국 운명공동체 구축을 위해 더 두터운 민심과 사회적 기초를 마련하기를 바란다고 표했습니다.

훈센 총리는 중국과 캄보디아는 전통 친선 역사가 길로 든든하다며 각 영역의 협력이 갈수록 밀접해지고 성과가 풍성하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중국-캄보디아 문화 관광의 해"의 개막은 "일대일로"의 틀내에서 진행되는 양국의 친선협력이며 호혜상생을 실현하고 양국 관광발전을 추진하는데서 중요한 의의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