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총리, 국무원상무회의 주재

2019-01-31 10:28:55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가 1월 30일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하고 민영기업과 중소기업의 체납금 상환 사업회보를 청취하고 체납금 상환 강도를 강화해 장기적으로 효력 가능한 메커니즘을 완벽화할 것을 요구했으며 부동산 등록처리시간을 줄일데 관한 조치를 출범해 기업과 군중들이 더 편리하게 일을 처리할 수 있도록 하며 "자동차폐기회수관리방법(수정초안)"을 통과했습니다.

회의는 당 중앙과 국무원의 배치에 따라 지난해 11월이래 각지역과 관련 부처, 대형국유기업은 민영기업과 중소기업의 체납자금을 적극적으로 상환했다고 소개했습니다. 회의는 현재 전국 정부 부처와 대형국유기업은 1600여억원의 자금을 변제했으며 특히 농민 근로자들의 임금과 민생공정 자금 등이 우선적으로 정산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사회적으로 반영이 강렬한 부동산 등록시간이 길고 등록이 어려운 문제에 대해 회의는 "권력 이양과 감독관리 결합, 서비스 최적화"개혁을 심화해 부동산 등록시간을 줄일 것을 확정했습니다.

회의 정신에 따라 연말전으로 전국의 모든 현,시의 일반등록과 계류등록시간을 각기 10일 근무일과 5일 근무일내에 완성하며 내년 연말전으로 모든 시간을 5일 근무일로 줄이게 됩니다.

회의는 또 "자동차폐기회수관리방법(수정초안)"을 통과했습니다. 초안은 시장화 방향을 견지하고 양적 통제 실행의 독점관리를 타파하며 규정에 부합되는 기업은 허가를 거쳐 모두 자동차폐기회수를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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