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친선예설단 베이징 방문공연 진행

2019-01-30 19:13:57 CRI

조선친선예술단이 1월 23일부터 30일까지 베이징 방문공연을 진행했습니다. 율전서(栗戰書)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 겸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위원장이 공연을 관람하고 왕호녕(王滬寧)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 겸 중앙서기처 서기가 예술단 주요성원들을 회견했습니다.

28일 율전서 위원장과 리수용 조선친선예술단 단장이며 조선로동당중앙정치국 위원, 중앙부위원장, 국제부 부장이 국가대극원에서 함께 조선예술가들이 진행한 정채로운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공연이 끝난 후 율전서 위원장은 조선예술가들의 정채로운 공연을 적극적으로 평가했으며 공연이 원만한 성공을 거둔데 대해 축하를 표시했습니다. 그는 조선친선예술단의 중국 방문공연은 습근평 총서기와 김정은 위원장이 달성한 중요한 공감대를 실행하는 교류행사라면서 중조 인민의 친선적 감정을 반드시 더욱 증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왕호녕 서기는 29일 리수용 등 조선친선예술단 주요 성원들을 회견한 자리에서 습근평 총서기와 김정은 위원장이 달성한 공통인식에 따라 조선예술단의 방문공연은 원만한 성공을 거두었으며 중조 수교 70주년 경축활동을 위해 좋은 시작을 보였다고 말했습니다. 리수용 단장은 중국이 조선친선예술단의 방문공연을 위해 진행한 배치에 재차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조선은 계속 중국과 함께 양당과 양국 지도자들이 달성한 중요한 공감대를 열심히 실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선친선예술단은 중공중앙대외연락부의 초청에 의해 중국공연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공연은 또한 중조 수교 70주년의 첫 경축행사이기도 합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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